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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시즌, 가장 큰 사랑을 받았던 Soft Breeze Tee의 기분 좋은 착용감을 기억하시나요?
그 포근하고 부드러운 감촉 그대로,
가을과 겨울의 계절감을 듬뿍 담은 스웨트셔츠로 찾아왔습니다.
스튜디오로 향하는 길,
레오타드 위에 스르륵 무심하게 걸쳐 입기만 해도 근사한 등원룩이 완성됩니다.
날이 조금 더 쌀쌀해지면 클래스 안에서
스커트나 워머 위에 레이어드하기에도 가장 이상적인 핏으로 완성했답니다.
특히 키가 아담하신 분들도 비율이 확 살아날 수 있도록,
키작녀인 주인장이 핏과 비율에 더 공을 들였습니다.
쇄골과 목선을 따라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넥라인은 레오타드의 스트랩 라인을 은근히 드러내어,
입는 순간 발레리나 특유의 여리여리하고 아름다운 선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줍니다.
통으로 딱딱하게 떨어져 자칫 답답해 보일 수 있는 일반 스웨트셔츠와는 다릅니다.
답답함은 비우고 가벼운 여리여리함을 듬뿍 담았어요.
옆단에 섬세하게 들어간 슬릿 디테일이 움직임에 따라 유연하게 흐르며,
다리는 훨씬 길어 보이고 복부와 엉덩이, 허벅지 라인의
가릴 부분들은 쏙쏙 가려 슬림하게 커버해 줍니다.
밑단은 반팔버전과 동일하게 네추럴한 컷팅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자연스러운 디테일이 은근 눈길이 계속 가요.
44부터 66까지 누구나 입는 순간 완벽해지는 실루엣을 경험하실 수 있어요.
가슴 한쪽에는 정성스럽게 수놓은 몽글리의 대표 컬러인 파스텔 블루 Mongly 자수로
은은하고 고급스러운 시그니처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피부에 닿는 순간 느껴지는 까슬거림 제로
극강의 부드러움으로 매일 손이 가는 데일리템이 되어줄 거예요.
작은 거슬림조차 없도록 소매 부분까지 몸판과 동일한 원단으로 정성껏 제작했습니다.
어떤 룩에도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멜란지그레이의 편안함, 그리고 온종일 몸을 감싸주는 따스한 포근함.
연습실로 향하는 설레는 발걸음에도, 일상 속 따뜻한 휴식의 순간에도.
당신의 몸과 마음에 부드럽게 스며드는 가장 온화하고 몽글몽글한 온기를 선물해 보세요.
* 면과 모달의 함량이 높아 옷의 변형이 보다 쉽게 일어날 수 있습니다.
찬물로단독 손세탁 및 그늘에 뉘어서 자연건조 등
반드시 하단의 의류 세탁 가이드를 준수하여 주세요.
또한 밑단 컷팅 디자인으로 말려 올라가 길이가 줄어들 수 있는 점 참고 부탁드립니다.
with item
cosette stripe shorts (white)
cosette stripe shorts (gray)
cosette long warmer (white)
cosette short warmer (gray)
grace long warmer (pin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