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mment -
사랑스러운 발레리나의 실루엣을 그대로 담아낸 moa belle knit romper
현직 MD분께서도 이 가격이 절대 나올 수 없다고 하신 역대급 따듯한 니트 롬퍼 ..
발레할 때 예쁜 건 물론, 따뜻하고 편안하면서도
여리여리한 분위기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니트 소재이지만 약간의 테리 같은 느낌이 들어요.
이번 롬퍼는 무엇보다 입었을 때의 실루엣에 가장 많은 공을 들였답니다.
롬퍼를 고를 때 Y존이나 복부, 허벅지 라인이 신경 쓰여 선뜻 도전하지 못하셨던 분들도 계실 거예요.
이런 작은 고민까지 덜어드리고 싶어 허리는 살짝 잘록하게,
밑단은 자연스럽게 퍼지는 사랑스러운 A라인 실루엣으로 완성했어요.
허벅지를 조이지 않는 여유로운 팬츠 라인으로 부담스러운 부분은 자연스럽게 커버하고,
다리는 한층 더 가늘고 길어 보이도록 신경 썼답니다.
어깨 스트랩 역시 여러 번의 두께 조정을 거쳤어요.
너무 두꺼워 투박해 보이지 않으면서도 안정적으로 착용할 수 있도록,
작은 디테일 하나까지 주인장의 애정을 듬뿍 담았답니다.
44~44반 사이즈는 여유롭게, 55~55반 사이즈는 조금 더 안정감 있게 착용하실 수 있어요.
그리고 모아벨의 또 다른 매력은 바로 2way 스타일링!
양쪽 어깨에 단정하게 걸쳐 입으면 청순한 발레리나 무드로,
한쪽 어깨를 살짝 내려주면 여리여리하면서 발레 고수의 느낌으로.
때로는 상체 부분을 허리까지 내려 접어 포근한 니트 쇼츠로도 활용해 보세요.
롬퍼 하나로 두 가지 분위기를 즐길 수 있으니 그날의 레오타드와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코디하는 재미까지 ㅎㅎ
포근하고 부드러운 니트 소재는 쌀쌀한 날씨에도 몸을 기분 좋게 감싸주고,
섬세한 니트 짜임과 은은한 Mongly 라벨이 심플한 디자인에 사랑스러운 포인트를 더해줘요.
컬러 역시 몽글리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오묘하고 여리한 색감으로 준비했어요.
🪻 Milky Lavender
파스텔 블루에 라벤더빛을 살포시 섞은 듯한, 맑고 사랑스러운 컬러.
☁️ Milky Ash
화이트를 머금은 듯 뽀얗고 부드러운 애쉬 그레이.
🌿 Sage Gray
그레이에 은은한 카키빛이 감도는 차분하고 오묘한 컬러.
레오타드 위에 가볍게 입어주기만 해도 예쁜 웜업룩이 완성되고,
슈러그나 레그워머와 함께 매치하면 조금 더 포근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를 즐기실 수 있어요.
예쁜 발레복을 입는 것만으로도 수업 시간이 조금 더 기다려지는 그 마음
몽글리가 너무 잘 알기에 더욱 애정을 담아 준비했어요.
찬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 따뜻함도 사랑스러움도 놓치고 싶지 않은 몽글리걸들에게.
올가을과 겨울, 자꾸만 손이 가는 애정템이 되어줄 Moa Belle Knit Romper와 함께
조금 더 포근하고 설레는 발레 시간을 보내보세요.
앞뒤 구분 없이 착용 가능하세요. 🩵
with item
snow leg warmers (white)












